예루살렘 회의
(행 15:1-11)
1. 교만한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으로 내려온 유대인들은 안디옥 교회 성도들을 가르치려고 했습니다. 믿음 외에 율법과 할례를 강요한 것입니다. 여전히 유대인 중심의 생각과 우월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상대방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마음으로 누군가를 가르치려 들면 논쟁과 다툼이 생깁니다. 겸손하게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간증하고 나눌 때 은혜와 기쁨이 넘칩니다. 교만한 마음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주의 은혜만을 나누는 성도가 됩시다.
2.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습니다.
율법과 할례는 구원의 조건이 될 수 없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주시기 전에 믿음을 보시고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의롭다 칭함 받은 것도 할례 이전의 일입니다. 율법과 할례보다 믿음이 먼저였습니다.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받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십자가를 믿는 믿음으로만 구원받습니다. 이 흔들림 없는 구원의 확신 속에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