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조상 이삭
(창 26:6-22)
1. 하나님은 실수투성이인 나를 신실하게 돌보십니다
이삭은 아버지 아브라함과 똑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아브라함의 연약함이 이삭의 연약함이요 결국 나의 연약함입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 앞에 실수를 반복하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실수투성이인 나를 향해 언제나 신실하십니다. 오늘도 신실하게 나를 돌보시는 하나님이 나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2. 하나님은 위기에 처한 나를 오히려 복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이삭에게 하나님은 오히려 위기가 기회가 되게 하십니다. 고난이 축복되게 하십니다. 낯선 이방 땅에서 목축업자인 이삭이 농사를 지어서 100배의 수확을 얻게 하셨습니다. 위기의 땅을 축복의 땅으로, 위험한 땅을 영광의 땅으로 바꾸셨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해 주심으로 인생의 위기가 복으로 바뀌는 은혜를 누리며 삽시다.
3. 하나님은 연약한 나를 강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심약한 이삭이, 담대한 이삭으로 바뀌었습니다. 겁쟁이 이삭이 용기 있는 이삭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진정한 삶의 용기는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진정한 담력은 하나님을 만날 때 주어집니다. 다윗처럼, 엘리야처럼, 야곱처럼, 이삭처럼,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누구 앞에서도 당당하고 용기 있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