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창 27:24-36)
1. 잘못된 ‘공로주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기독교는 은혜의 종교입니다. 자격 없는 나를 오직 은혜로 택하시고, 구원하시고, 복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신앙의 토대입니다. 이삭은 사냥한 고기를 먹고 축복하겠다고 합니다. 에서는 내가 잡아 온 고기를 드시고 나에게 복을 달라고 합니다. 잘못된 ‘공로주의’입니다. 하나님은 ‘공로주의’를 배척하십니다. 자격 없는 야곱을 하나님의 주권과 은혜로 택하셨습니다. 잘못된 ‘공로주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오직 주의 은혜를 갈망하는 성도가 됩시다.
2. 어리석은 ‘혈통주의’를 내려놓아야 합니다
에서는 장자로서 아버지의 축복을 독차지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삶은 아무렇게나 멋대로 살면서, 잘못된 장자의식(혈통주의)에만 빠져 있었습니다. 이 그릇된 생각은 이삭에게는 통할지 몰라도 하나님께는 통하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은 잘못된 혈통주의(선민의식) 때문에 망했습니다. 어리석은 혈통주의와 특권의식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장자다운 삶이 있어야 합니다. 늘 겸손히 주의 은혜에 감사하며 사는 복된 성도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