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제물이 되자
(살전 5:16-23)
1. 항상 기뻐하므로 거룩한 영을 구해야 합니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다가 억울하게 고소를 당해 옥에 갇혔지만 그 일로 인해 오히려 다른 이들이 전도에 열심을 내는 것을 듣고 기뻐하고 기뻐하였습니다. 그에게는 원망이나 불평이나 마음과 시기와 다툼이 전혀 없고 옥중에서도 감사의 찬양과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는 부활의 신앙을 가지고 옥중에서도 두려움이 없이 온전히 하나님의 사랑을 교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영적 교감을 나누는 사람은 찬양이 넘치는 생활을 합니다.
2. 쉬지 말고 기도하는 생활로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거룩한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마음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는 언행을 삼가해야 합니다. 말에 실수가 없는 자가 온전한 자입니다. 사무엘은 기도하는 것을 쉬는 죄를 범하지 않겠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 생활에 열심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낙망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3. 범사에 감사하는 삶을 통해 내 몸을 산 제물로 드려야 합니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며서 받은 고문과 핍박으로 자신의 몸에 받은 상처를 예수의 흔적이라고 고백하였습니다. 그의 몸은 온전히 복음 전도를 위해 하나님께 소유된 종으로서 살았다는 의미입니다. 신실하고 충성스러운 종은 범사에 예요 아니오가 없습니다. 나에게 주신 성령의 은사를 소멸하거나 멸시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온전한 예배자로 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은 감사의 기쁨이 넘칩니다.